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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재구성

저, 지금 좀 바빠요~

아아아아... 8월 2일까지 스케줄이 빡빡합니다.
화학올림피아드가 8월 2일에 있는데, 막바지 준비 관계로..
일단 '파이널 특강' 성격을 띠고 있는 수업도 있고,

  • 7월 25일 금요일 AM 10시~ PM 1시
  • 7월 27일 일요일 PM 2시~PM 10시
  • 7월 29일 화요일 시간 미정
  • 7월 31일 목요일 AM 10시 ~ PM 12시 (14시간.. 대박입니다)

이 외에도 기출문제와 모의고사, 각종 대비 문제를 포함해서 남은 9일동안
500개도 넘는 문제 (게다가 엄청난 두뇌 활동을 요구하는)를 풀어야 한답니다.
저 수업 외에 하루에 5시간 이상씩 더 화학 공부를 해야 하는 시추에이션!
힘들지만... 입상을 위해서라면... 지금은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자!


그리고, 교육청 영재교육원에서는 원래 격주 토요일에 수업이 있는데
방학에도 그렇게 하려면 좀 귀찮고 불편하지 않느냐면서
무려 3일 연속 '집중 수업'을 한답니다.. +_+;; (3일 연속이 더 힘든데..)

  • 7월 24일 목요일 PM 2시~7시
  • 7월 25일 금요일 PM 2시~7시
  • 7월 26일 토요일 PM 2시~7시


그래서 당분간은 블로깅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컴퓨터 부팅하는 1분마저 아까운 시기거든요..
8월 2일 시험이 끝나고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