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y Antebellum이라는 2008년 4월에 데뷔한 혼성 컨추리 그룹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좋아하는 '시끄럽지 않으면서 잔잔한' 컨추리 노래인데다
멜로디도 좋고 가사도 인상적이어서 올해 발매된 1집 전체를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두 곡(Love Don't Live Here, Lookin' For A Good TIme) 듣고 바로 팬이 되어 버렸다는~
10월, 12월에 발표한 2집 예고 성격의 신곡 2곡도 역시 그들만의 스타일이 담긴 좋은 곡이었어요.

최근 강화된 음원 저작권 때문에 노래를 직접 올리지는 못하지만,
공식 사이트에서 1집의 모든 수록곡의 일부분을 들을 수 있습니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조용하고 잔잔한 노래를 좋아하신다면 바로 반하실거예요~

iTunes Store에서 곡당 $0.99라는 싸지 않은 가격에 구입했지만,
그 값이 아깝지 않은, 음악성과 대중성을 골고루 갖춘 Lady Antebellum!
7,80년대 올드 팝과 가요에만 익숙했던 제 마음에 다가온 현대 외국 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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