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4H-Life Research Center

관리자 글쓰기
블로그 »
블로그 »
시험기간과 막장 귀차니즘의 합동 Effect로 블로깅에 대한 열기가 급냉각되고 있는 요즘!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과 고등학교 진학에 따른 나름 '포트폴리오' 구상에 여념이 없는 요즘!
문득.. 티스토리의 백미! 블로거들의 로망! (ㅋㅋ)
포스팅의 필수이자 유일한 관문! 에디터에 대해 몇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에디터의 각종 기능에 대한 존재감 상실 현상
새 에디터, 알고 보면 기능 참 많습니다.
상단 메뉴 바부터 우측 정보 바, 하단 포스팅 기능 바까지,
버튼으로 되어 있어서 별로 많은지 모르겠지만 살펴보면 굉장히 많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포스팅 하다 보면 포스팅 자체에 신경쓰다가
그 수많은 기능들, 10%도 이용 못합니다.
그게 자꾸 반복되다 보면 그런 기능이 있었다는 사실조차 잊게 됩니다.
기능 많은 건 좋은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써 먹어야 도움이 될 텐데 말입니다. 이것 참 막장 귀차니즘;;

2. 에디터 넓게 쓰기와 F11의 힘
처음 기능 나왔을 때는 별로 신경 안 쓰다가 요즘 부쩍 편리성을 실감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정리벽이 약간 (아주 약간이라구요!!) 있는 사람이라 깔끔한 것을 좋아하다 보니,
넓은 에디터에 하얀 화면이 상당히 마음에 드는 중입니다.
구글 크롬이나 FF3에서는 우측과 하단의 메뉴바만 접어도 효과가 상당하고,
IE, 특히 IE6(어느새 골동품이 되어버린)에서는 효과 대박입니다.

IE6 증거 자료

그래서 요즘 포스팅이 새삼 즐겁네요. (포스팅 빈도는 예전보다 많이 떨어졌지만 ㅋㅋ)

3. 웃지 못할 해프닝들
글 분류 선택란이 상대적으로 눈길이 덜 가는 위쪽에 있다 보니,
거의 항상 잊어먹고 아래쪽 '저장하기'만 보고 있다가 나중에 글 목록에서 허둥지둥 바꿉니다.
자동 임시저장 믿고 있다가 타이밍 정말 안 맞아서 다 날아간 적도 있구요.
그리고 공공장소에 설치된 컴퓨터로 잠깐 포스팅할 때 상당히 힘듭니다.
일반~고사양 컴퓨터에서는 에디터가 그 기능을 200% 발휘하지만
저사양 컴퓨터로는 에디터 로딩 자체가 매우 느립니다.
사진 하나 넣으려면 30초 걸리니 원, 5초 이하에 적응된 현대인으로서는 약간 답답하죠.
(특히 학교 컴퓨터 -  CPU 싱글코어에 램 768MB에 CRT 모니터에 IE6 - 에서는.. 쩝.)

그래도 아무튼 옛날 에디터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ㅋㅋㅋㅋㅋ
티스토리 짱! 에디터 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go to top)

블로그 »


취향 따라 설정하자! 메인화면


넓어지고 깔끔해지고 강력해진 글쓰기창 (F11과 함께라면 활용성 200% Up!)


블로거를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새로운 설정창


베타테스터 분들의 열정적인 베타테스팅을 보면서 감탄에 감탄을 거듭했던 새 관리!
개학으로 분주해진 탓에 몇 일 블로그를 쉬었더니 드디어 공개되었어요~~ 우하하~~

넓어지고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메인화면!
F11과 우측 사이드바, 하단 저장부 숨기기 기능으로 더욱 넓어지고 강력해진 글쓰기창!
글쓰기 환경 설정 추가와 UI 개선으로 더욱 편리해진 설정!
심플하면서도 많은 것이 숨겨진 듯한 디자인도, 한층 더 풍부해진 기능도, 모두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기에 사용자들을 위해 마지막까지 하나의 작은 실수라도 고치고
문제가 없더라도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해 주신 티스토리 관계자분들,
그리고 새 관리 공개의 일등 공신이었던 베타테스터 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NEW 티스토리 이용 Ti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go to top)

블로그 »

비밀 방명록으로 되어 있어서 잘 모르셨겠지만,
사실 저 Daum UXT Lab에서 이런 인터뷰 요청을 받았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저 사실 정말 이 인터뷰 가고 싶었는데..
이 시점에 KPhO가 맞물려 버렸다는 겁니다.
일생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초청 인터뷰 기회를 눈앞에서 놓칠 수밖에 없는
심히 암울한 시추에이션. ㅠㅠ) [자세한 건 여기서 알아봅시다!]

그래도 월요일에 시간이 그나마 비어서,
갈 수 있는 10%의 확률을 기대하며 메일을 보냈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랬더니 오늘, 답장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쨌거나 인터뷰는 힘들게 됐지만,
그래도 다시 얻기 힘든 기회일 텐데 이렇게 되고 보니 상당히 아쉽습니다.
저는 비록 참석하지 못하지만, 인터뷰에 참석하실 다른 분들과의 인터뷰가
더 나은 티스토리를 위한 지양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PS. KPhO를 앞둔 저도, 베타테스팅이 끝나 가고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티스토리도,
      모두 마지막까지 힘내서 노력한 만큼, 아니 노력의 120%의 성과를 거두자구요!! 아자!!


(go to top)